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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캠페인 분석 · 10월 21일(수) 오늘의 광고 캠페인
오뚜기 UNO 광고 캠페인 「롤 프로게이머 '쵸비'와 UNO 캠페인」
공개 10.20 · 디지털 · e스포츠 중계 · 모델 쵸비 · 롤드컵 중계 송출 · 연 매출 100억 브랜드
오뚜기 UNO 광고, 어떤 캠페인인가
오뚜기가 1인 간편식 브랜드 UNO의 광고 모델로 젠지 소속 LoL 프로게이머 '쵸비'를 발탁하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광고는 롤드컵 중계 기간에 송출되며, 연 매출 100억 원을 넘긴 UNO로 1030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주목할 이유 경기를 보며 한 손으로 먹는 순간에 제품과 모델을 정확히 맞물렸다.
금로동 과장의 분석UNO의 영리함은 모델보다 자리에 있다. 1인분 간편식을 롤드컵 중계 사이에 띄우고, 그 무대의 주인공 중 한 명인 쵸비를 얼굴로 세웠다. 경기를 보며 출출해지는 순간을 제품이 겨냥한다. 연 매출 100억 원을 넘긴 브랜드가 1030의 시청 습관 위에 올라탄 셈이다. 다음 관전 포인트는 대회가 끝난 뒤에도 이 장면을 야식 시간으로 이어 갈 수 있느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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