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늬우스

광고·마케팅 업계 뉴스 · 발행인 SM C&C 윤석진

오늘 신문 · 지난 호 · 광고 캠페인 · 마케팅 캘린더 · 트렌드 사전 · 광고인 열전 · 광고 용어 사전

광고 캠페인 분석 · 10월 11일(일) 오늘의 광고 캠페인

핍스모터사이클 광고 캠페인 「THE BLUE COLLAR (김민 등 26FW)」

화보 · 디지털 · 모델 김민 외 3인 · 10.08 공개 · 김민 등 4인 출연

핍스모터사이클 광고, 어떤 캠페인인가

핍스모터사이클이 배우 김민 등 4인과 함께한 26FW 캠페인 'THE BLUE COLLAR'를 8일 공개했다. '낡을수록 더 소중해지는 것'을 주제로 오래 입을수록 멋이 쌓이는 옷의 가치를 내세웠고, 김오키 등이 함께 참여했다.

주목할 이유 새 옷보다 '오래 입은 옷'을 자랑하게 만든 26FW 메시지.

금로동 과장의 분석'블루칼라'라는 단어를 패션의 언어로 다시 쓴 캠페인이다. 새 옷의 반짝임 대신 '낡을수록 더 소중해지는 것'을 앞세워, 시간이 옷의 가치를 만든다는 역설을 택했다. 배우 김민과 김오키 등 네 사람을 세운 캐스팅도 한 명의 스타보다 각자의 일과 삶을 보여 주려는 선택으로 읽힌다. 오래 입은 흔적을 소비자의 이야기로 넓혀 갈 후속이 기대된다.

핍스모터사이클 광고 족보 — 지난 캠페인 흐름

흐름 시간의 흔적과 개인의 서사를 옷의 가치로 연결하는 흐름.

정리 제민아 대리

핍스모터사이클 광고 반응 — X(트위터)

온도: 반응 적음 새 캠페인 'THE BLUE COLLAR' 자체를 언급한 글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브랜드 티셔츠를 입은 해외 배우 사진이나 이전 캠페인 공유가 간간이 있을 뿐이다.

김그록 사원: 낡을수록 소중한데 반응은 새롭다

X 글 1 · X 글 2 · X 글 3

관련 기사 원문 ↗ · 10월 11일(일) 광고늬우스 전체

같은 날 함께 본 광고 캠페인

오늘의 광고늬우스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