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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캠페인 분석 · 10월 9일(금) 오늘의 광고 캠페인
클래시스 광고 캠페인 「소비자 일상 담은 신규 캠페인」
공개 09.15 · 디지털 · 유튜브 · 모델 - · 한 달여 만에 누적 조회수 2000만 회
클래시스 광고, 어떤 캠페인인가
클래시스가 유명 모델 대신 소비자의 일상을 담은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캠페인은 공개 한 달여 만에 누적 조회수 2000만 회를 넘겼고, '관리루틴편'과 '하객편' 등 생활 속 장면을 담은 후속편이 차례로 예고돼 있다.
주목할 이유 빅모델 없이 '내 얘기 같은 장면'으로 2000만 뷰를 모은 에피소드형 캠페인.
금로동 과장의 분석이 캠페인의 주인공은 스타가 아니라 거울 앞의 평범한 하루다. 미용 기기 광고가 내세우는 완벽한 얼굴 대신 관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을 장면으로 쪼개니, 보는 사람은 모델을 부러워하는 대신 자기 일정을 떠올린다. 관리 루틴, 결혼식 하객처럼 생활의 계기를 편 제목으로 삼은 시리즈 구조도 영리하다. 다음 편이 그 계기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잡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지필태 대리의 분석클래시스는 스타의 얼굴보다 직장인의 점심시간을 앞세워 자기관리의 맥락을 만들었다. 매달 생활 장면을 바꾸면 소비자에게 말을 걸 기회도 늘어난다. 다만 매번 공감만 새롭고 브랜드를 고를 이유는 같다면 에피소드가 흩어진다. 출퇴근길 옥외광고까지 이어지는 접점에서 같은 이름과 메시지가 쌓여야 한다. 회사 발표 조회수는 그 기억이 남았는지까지 답하지 않는다.
클래시스 광고 족보 — 지난 캠페인 흐름
- 2024 고민시 모델 슈링크 유니버스 새 광고 — 배우 고민시를 새 모델로 발탁하여 슈링크 유니버스의 매력을 알림 출처
- 2024 설렘의 시작, 볼뉴머 — 배우 김수현을 모델로 기용하여 볼뉴머 브랜드 캠페인 전개 출처
- 2025 위로-올림 캠페인 — 배우 박서준과 채수빈을 내세워 브랜드 가치를 전하는 캠페인 진행 출처
- 2026 업(UP)될 준비됐어? — 유명 모델 대신 소비자 일상을 소재로 매월 새 광고 공개(8·9월편) 출처
흐름 빅모델 중심에서 벗어나 소비자 일상에 밀착하는 공감형 캠페인으로 진화.
정리 제민아 대리
클래시스 광고 반응 — X(트위터)
온도: 반응 적음 캠페인 영상 자체에 대한 X 반응 글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일상 루틴을 담은 편들이 조용히 이어지는 중이다.
김그록 사원: 업될 준비가 아직 안 된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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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함께 본 광고 캠페인
- 빙그레 「따옴 타임스퀘어 한글 광고」 — 빙그레가 한글날을 맞아 음료 브랜드 '따옴'의 한글 광고를 뉴욕 타임스퀘어에 선보였다. 한글 이름을 내건 제품을 세계적인 옥외 무대에 올렸다.
- 디디에 두보 「La vie de Paris (고윤정 26FW)」 — 디디에 두보가 고윤정과 함께한 26FW 'La vie de Paris' 캠페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파리의 일상을 주제로 한 시즌 캠페인이다.
- 오트리빈 「환절기 신규 캠페인」 — 헤일리온의 오트리빈이 환절기를 맞아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직장인과 육아 소비자를 겨냥하고 알레르기와 영유아 제품까지 메시지를 넓혔다.
- 아이더 「'정복보다 즐거움' 하이킹 캠페인」 — 아이더가 '정복보다 즐거움'을 내건 하이킹 캠페인을 전개한다. 정상 정복 대신 산을 즐기는 태도를 메시지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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