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늬우스

광고·마케팅 업계 뉴스 · 발행인 SM C&C 윤석진

오늘 신문 · 지난 호 · 광고 캠페인 · 마케팅 캘린더 · 트렌드 사전 · 광고인 열전 · 광고 용어 사전

광고 캠페인 분석 · 10월 6일(화) 오늘의 광고 캠페인

스파오 광고 캠페인 「웜테크 (스윙스 26FW 발열내의)」

공개 10.05 · 화보 · 디지털 · 10/5 공개 · 웜테크 4개 라인업

스파오 광고, 어떤 캠페인인가

이랜드의 SPA 브랜드 스파오가 래퍼 스윙스와 함께한 26FW 발열내의 '웜테크' 캠페인을 10월 5일 공개했다. 레드를 앞세운 화보와 함께 웜테크 4개 라인업을 선보이며 겨울 발열내의 라인업을 강화했다.

주목할 이유 늘 수치로 경쟁하는 발열내의를 '뜨거운 캐릭터'의 얼굴로 기억시키려는 시도다.

금로동 과장의 분석발열내의는 늘 '얼마나 따뜻한가'를 숫자로 다투는 품목이다. 스파오는 여기에 스윙스라는 뜨거운 캐릭터를 얹어 기능을 성격으로 번역했다. 무대 위 에너지로 기억되는 얼굴이 웜테크를 입으니 설명보다 이미지가 먼저 데워진다. 레드를 앞세운 화보는 이름과 색을 한 번에 묶는다. 이 온도가 4개 라인업과 매장 진열까지 이어질지가 관전 포인트다.
지필태 대리의 분석스파오는 스윙스의 열정을 웜테크의 흡습발열과 연결하고, 붉은 화보로 네 가지 라인업을 묶었다. 모델의 기세가 기능을 떠올리게 하는 출발점은 선명하다. 다만 열정만 남으면 발열내의는 배경이 된다. 울 블렌드의 가벼운 겹쳐 입기, 에브리웨어의 실내 쓰임처럼 소비자가 자기 하루에 맞는 한 장을 고를 이유까지 보여 줘야 한다.

스파오 광고 족보 — 지난 캠페인 흐름

흐름 전 연령대 생활필수품에서 사회적 메시지를 거쳐, 강렬한 에너지와 기능성을 시각화하는 화제성 중심 캠페인으로 진화

정리 제민아 대리

스파오 광고 반응 — X(트위터)

온도: 반응 적음 스파오 웜테크와 스윙스 캠페인에 대한 X 반응이 아직 많지 않다. 레드 화보와 발열 기능 언급이 간간이 보인다.

김그록 사원: 열정이 아직 데워지는 중

관련 기사 원문 ↗ · 10월 6일(화) 광고늬우스 전체

같은 날 함께 본 광고 캠페인

오늘의 광고늬우스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