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늬우스

광고·마케팅 업계 뉴스 · 발행인 SM C&C 윤석진

오늘 신문 · 지난 호 · 광고 캠페인 · 마케팅 캘린더 · 트렌드 사전 · 광고인 열전 · 광고 용어 사전

광고 캠페인 분석 · 10월 4일(일) 오늘의 광고 캠페인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광고 캠페인 「코스토니 (고윤정·허남준 26FW)」

공개 10.02 · 디지털 영상 · 공개 7일 만에 2500만 뷰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광고, 어떤 캠페인인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고윤정·허남준을 앞세운 26FW '코스토니' 캠페인으로 공개 7일 만에 2500만 뷰를 넘겼다. 두 배우의 첫 만남과 여행기를 능청스러운 연기와 반전으로 풀어냈고, 허남준 합류로 26FW 새 얼굴을 완성했다.

주목할 이유 아우터 광고를 제품 나열 대신 두 배우의 '여행기'라는 이야기로 풀어 일주일 만에 화제를 만들었다.

금로동 과장의 분석가을 아우터 광고는 대개 바람 부는 능선과 클로즈업된 소재로 끝난다. 코스토니는 그 공식을 비틀어 두 배우의 어색한 첫 만남과 여행을 주인공으로 세웠다. 능청과 반전이 이끄는 이야기 속에서 옷은 설명이 아니라 동행이 된다. 새 얼굴 허남준을 소개하는 일까지 서사 안에 녹인 설계도 영리하다. 일주일 2500만 뷰가 매장의 발걸음으로 이어질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다.
지필태 대리의 분석코스토니 캠페인은 두 사람의 엇갈린 만남과 반전을 리버시블 플리스의 양면성에 연결한다. 웃긴 이야기가 제품을 설명하는 장치가 된 셈이다. 공개 7일 만의 2500만 뷰는 주목의 신호지만, 선택의 증거는 아니다. 다시 볼 때마다 뒤집어 입는 기능이 눈에 들어와야, 배우의 케미가 옷의 기억으로 이어진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광고 족보 — 지난 캠페인 흐름

흐름 전통 아웃도어 모델 중심에서 돌고래유괴단 표 스토리텔링 숏폼 콘텐츠로의 체질 전환

정리 제민아 대리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광고 반응 — X(트위터)

온도: 따뜻함 반전 스토리가 짧은 영화처럼 퍼지며 조회가 붙고, 양면 플리스에 관심 보이는 글이 따라온다. 제품보다 이야기에 먼저 손이 가는 분위기다.

김그록 사원: 반전이 옷까지 뒤집는다

관련 기사 원문 ↗ · 10월 4일(일) 광고늬우스 전체

같은 날 함께 본 광고 캠페인

오늘의 광고늬우스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