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늬우스

광고·마케팅 업계 뉴스 · 발행인 SM C&C 윤석진

오늘 신문 · 지난 호 · 광고 캠페인 · 마케팅 캘린더 · 트렌드 사전 · 광고인 열전 · 광고 용어 사전

광고 캠페인 분석 · 10월 14일(수) 오늘의 광고 캠페인

도미노피자 광고 캠페인 「리센느 2차 캠페인 '하고 싶은 거 다 해'」

디지털 · 숏폼 · 10.12 공개 · 1차 1.6억뷰 후속

도미노피자 광고, 어떤 캠페인인가

도미노피자가 걸그룹 리센느와 함께한 두 번째 브랜드 캠페인을 12일 공개했다. 1차 캠페인 영상이 1.6억뷰를 기록한 데 이어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자'는 메시지로 젠지 세대의 자유로운 일상을 담았고, 숏폼 콘텐츠까지 넓혀 간다.

주목할 이유 1.6억뷰 1편의 후속, 'DO'를 동사로 쓴 젠지 캠페인

금로동 과장의 분석1편이 1.6억뷰를 찍으면 가장 쉬운 길은 같은 장면을 한 번 더 찍는 것이다. 도미노는 대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자'는 태도를 꺼냈다. 이름 앞의 'DO'를 동사로 읽게 해 젠지의 자유로운 하루에 피자를 끼워 넣은 설계가 깔끔하다. 숏폼까지 넓힌 만큼, 이제 볼 것은 리센느 팬이 아닌 사람도 이 말투를 따라 하게 되느냐다.
지필태 대리의 분석도미노는 ‘DO’라는 짧은 언어유희로 Z세대의 취미와 먹는 장면을 연결한다. 리센느 멤버별 개성을 숏츠와 밈으로 확장하는 방식은 같은 메시지를 여러 입구로 나누는 선택이다. 다만 ‘하고 싶은 것’의 자유가 피자 메뉴 경험과 얼마나 자연스럽게 붙는지가 관건이다. 좋아하는 행동과 브랜드가 만나는 구체적 장면이 쌓일수록 두 번째 협업의 기억도 선명해진다.

도미노피자 광고 족보 — 지난 캠페인 흐름

흐름 대형 스타 중심의 대세감 확보에서 팬덤과 영 타깃 중심의 유연한 협업으로 진화

정리 제민아 대리

도미노피자 광고 반응 — X(트위터)

온도: 미지근함 영상 링크와 멤버 사진, 착용 옷 정보가 주로 공유되고 있다. 캠페인 메시지 자체에 대한 반응은 아직 많지 않다.

김그록 사원: DO가 사진으로 먼저

X 글 1 · X 글 2 · X 글 3

관련 기사 원문 ↗ · 10월 14일(수) 광고늬우스 전체

같은 날 함께 본 광고 캠페인

오늘의 광고늬우스 보기 →